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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 청년희망재단, "청년취업의 불씨, 열심히 키우겠다" '공식 출범 현판식'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 의지 밝혀
조엘글로벌컨설팅 조회수:709 14.52.203.37
2015-12-22 10:01:38
청년희망재단, "청년취업의 불씨, 열심히 키우겠다. '공식 출범 현판식'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 의지 밝혀
 
 
 5일 청년희망재단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6층에 마련된 청년희망재단 건물에서 공식 출범행사를 개최했다./아시아뉴스통신=박동선 기자


 5일 청년희망재단(이사장 황철주)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6층에서 현판식을 비롯한 개관행사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철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멘토단 대표'로 송신근 기능한국인협회장ㆍ김조엘 조엘글로벌 컨설팅 대표ㆍ신용한 청년위원회위원장 ▶'청년희망펀드 기부자 대표'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ㆍ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ㆍ가수 김태우ㆍ이호영 한양대학교 십시일밥 리더ㆍ최창수 신한은행본점 구두미화대표 ▶'수탁자 대표'로 이광구 우리은행장ㆍ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에 출범한 '청년희망재단'은 박근혜 대통령의 제안과 국민의 자발적 기부로 만들어진 '청년희망펀드'의 자금을 활용, 청년들의 직무훈련 및 교육, 실습 등 역량강화와 실제 취업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청년 일자리 관련 '원스톱' 정보센터 구축 ▶온ㆍ오프라인 멘토링 ▶문화콘텐츠 분야 일자리ㆍ창업능력개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황철주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민들의 기부금으로 출범한 청년희망재단의 사업은 청년에게 일자리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한 푼 한 푼 귀하게 쓰겠다"며 사회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청년희망재단은 출범식 전인 지난달 30일 블로그홈페이지를 통해 '특강신청' 및 '멘토링 서비스 접수' 등의 업무를 시작했으며, 오는 12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는 '청년 글로벌 보부상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 원문보기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16576&thread=09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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