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방송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스펙업 펀미디어 - IBM KOREA 최현수 인사팀장 "IBM 지원한다면 인재상 녹여내는 것이 매우 중요해."
조엘글로벌컨설팅 조회수:382 14.52.203.37
2016-06-03 12:06:23
지난 13일 세계 최대의 B2B IT 컨설팅 다국적 기업인 IBM과 Curiosity Project Team이 D캠프에서 IBM 직무세미나를 개최했다. 다채로운 행사가 총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고, IBM 직무세미나에는 약 200명 이상의 참석자가 함께 했다. IBM 직무세미나에서는 김조엘 대표의 해외진출 및 다국적 기업 취업 특강과 IBM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무의 현직자 7명의 직무별 집중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조엘 글로벌 컨설팅의 조엘 대표, “다국적 기업 취업을 위한 현실적 정보”
 
해외 취업 컨설팅 업체인 조엘 글로벌 컨설팅의 김조엘 대표는 이날 IBM 직무 세미나에 앞서 해외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다국적 기업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간단히 전했다. 
 
1.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의 직장문화
근무시간에 대한 경직된 개념이 없고, 본인이 할 일만 다 한다면 탄력적으로 근무가 가능한 분위기다. 또한 한국처럼 팀이나 전체 회식이 없고 성적소수자에 대한 오픈마인드도 필요하다.
 
2. 다국적 기업의 연봉 수준
다국적 기업은 한국처럼 호봉제인 경우가 거의 없고, 능력중심으로 모두 다른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따라서 옆 자리에 앉은 동료의 연봉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최근 연봉 수준을 보면 IT업계 쪽이 굉장히 유망하다.
 
 
3. 다국적 기업 채용 정보는 어디서 얻나?
예를 들어 ‘Walt Disney'에 지원한다고 하면 기업 사이트의 Job opening에 들어가서 현재 채용진행 중인 게시물을 열람해볼 수 있다.
 
공공기관이나 학교에서 개최하는 Job Fair에 참석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이런 취업 박람회에 참석할 경우, 현장 채용을 진행하기도 하기 때문에 미리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에 대해서 알아두고, 면접 준비를 해가면 좋다.
 
참고 사이트 : www.worldjob.or.kr
 
 
IBM KOREA 최현수 인사팀장, “IBM에 지원한다면 IBM의 인재상은 반드시 숙지하라.”
 
IBM KOREA의 최현수 인사팀 팀장은 IBM 기업 소개와 IBM의 채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IBM은 전 세계 기업 중 브랜드 가치 5위에 올라 있는데, 소비재를 판매하지 않고 B2B만 하는 기업 가운데는 순위에 오른 기업은 IBM이 유일하다.
 
최현수 팀장은 IBM의 산업에 대해 “인지 솔루션을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구현하는 회사”라고 정의했다.
 
“구글에 알파고가 있다면, IBM에는 왓슨이 있습니다. 하지만 왓슨은 인간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왓슨은 오직 인간을 도와주는 기술에 집중합니다.” 라고 최현수 팀장은 말했다. 왓슨은 IBM에서 개발한 인공지능으로 IBM의 핵심 기술이자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이기도 하다. 현재 왓슨이 배우고 있는 8번째 언어는 한국어라고 한다.
 
 IBM의 전략사업은 ‘CAMSS'인데, 글자 하나하나는 ’Cloud, Analytics, Mobile, Social, Security'의 약자이다.
 
그는 IBM 직원으로 살아본 느낌에 대해 4가지로 답했다.
 
1) 글로벌 통합 엔터프라이즈
능력이 있고 원하기만 한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직을 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이를 권장한다고 한다. 따라서 글로벌하게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은 사람이라면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2) 영어는 기본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영어는 기본적으로 해야 한다. 물론 신입 사원의 경우 영어가 능숙하지 못할 수 있지만, 더 성장을 하고 높은 곳을 바라본다면 영어 능력을 무조건 키워야 한다고 한다.
 
3) 변신에 성공한 기업
IBM은 본래 하드웨어를 다루던 기업이었다. 하지만 과감하게 이것을 접고 솔루션 비즈니스라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으로 넘어가 변신에 성공을 한 매우 극소수의 기업이다.
 
4) IBM Value
IBM의 핵심가치는 너무나 중요하다고 한다. IBM 직원이라면 누구나 숙지하고 있어야 하고, 전 직원은 IBM Value에 따라서 판단하고 행동한다.
 
 
IBM의 공채는 매년 4월에 진행된다. 최현수 팀장은 IBM의 인재상은 매우 중요하니 반드시 인재상 중 본인에게 부합하는 요소를 골라서 그것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자기소개서에 녹여내라고 전했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적어도 3명 이상이 읽으니 성실하게 기술해야 한다고도 했다.
 
IBM의 채용정보는 IBM KOREA의 페이스북 또는 IBM KOREA JOBS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이후 행사에서는 IT Consulting 직무의 최안나 멘토와 IT 기술자 차희상 멘토, 그리고 영업 직무의 조윤성 멘토의 직무 소개가 이어졌다.
 
 
IT Consulting :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면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적 컨설턴트
 
IT 기술자 : 고객이 기술적으로 무언가 필요로 할 때 기술지원을 하는 전문가
 
영업 : IT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고객 맞춤형 관리와 상품 추천이 가능한 전문가
 
각 멘토들의 강의 이후 멘토들과 함께하는 그룹 멘토링이 진행되었으며, 많은 참여자들과 멘토들간의 질의응답 및 교류가 이어졌다.
 
오늘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해외 취업 및 IBM KOREA에 대한 밝은 전망을 안고 갈 수 있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