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방송 보도자료

게시글 검색
[위클리공감] "취업 뽀개기! 삼시세끼 PD와 해외 입사 멘토의 조언"
조엘글로벌컨설팅 조회수:405 14.52.203.37
2016-07-11 16:30:53

안녕하세요. (주)조엘글로벌컨설팅입니다.

김조엘 대표님께서 청년희망재단에서 강의 및 멘토링 하셨던 내용을 토대로 위클리공감에 실려 전해드립니다.

 

=====================================================================================

 

세상은 넓고 내 자리는 많다!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예능PD의 블루칩 '삼시세끼' 나영석 PD와 외국계 기업 입사를 돕는 열린 멘토 김조엘 대표가 취직, 이직에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외국계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멘토이자 미국 회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김조엘 조엘글로벌컨설팅 대표는 '기회의 땅'에서 취업의 기회를 잡으려면 '자격'뿐 아니라 '자세'도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위클리공감 홈페이지에서 해외취업이야기 자세히 보기↓)

김조엘대표.jpg

청년희망펀드 '김조엘 조엘글로벌컨설팅 대표' 지상강좌

 

◆ 고학력 아시아인 많은 환경은 기회

 

실제로 미국 사회에선 고학력·고소득 아시아인의 비율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인들도 충분히 미국 취업이 가능하다는 희망을 주는 것입니다. 

 

김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뉴욕대, 컬럼비아대 등 명문대로 손꼽히는 이들 대학에선 백인을 보기 힘들 정도이고, 캘리포니아의 '8학군'이라 할 수 있는 곳에 있는 쿠퍼티노고교는 아시아인의 비율이 무려 78%나 된다고 합니다. 

 

2013년 기준으로 구글, 야후, 페이스북 내 아시아인 직원 비율도 각각 30%, 39%, 34%를 차지한다니 놀라울 정도죠. 교육수준과 소득이 높은 아시아인들은 대부분 마케팅 부서에서 일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 영어 부족해도 나만의 '무기' 있으면 성공

 

미국에서의 취업은 대학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하기보단 회사에서 경력을 쌓는 게 더 유리합니다. 사회초년생은 보편적 수준의 자격요건을 요하는 부서로 일자리 목표를 정하고 인턴으로 일을 시작하는게 좋은 전략입니다. 

 

미국 기업의 채용공고는 'Discretion(자기 재량)'이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정해진 조건이 아닌, 지원자의 개별 특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죠. 

 

김 대표는 오만가지 발음과 억양이 존재하는 미국에서 영어 실력은 가장 중요한 취업 자격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자기만의 '무기'를 개발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조엘 대표가 추천하는 ‘해외(미국) 채용 정보 얻는 방법

 

인터넷 벼룩시장 ‘Craigslist’나 300만 개의 구직 정보가 등재된 잡 포털 ‘Linked in’의 누리집을 이용한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 누리집을 살펴보자. 구글, 월트디즈니 등 다국적 기업 누리집에는 구체적이고 다양한 채용 정보가 수록돼 있다.

 한인 학생이 많은 미국 대학교의 누리집과 한인신문을 챙겨보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 취업 지원사업 ‘K-무브’의 도움을 받자. 지난해K-무브를 통해 135명이 12개 외국 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미국 취업 비자 규정은 자주 변경되므로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자.

 

정책타이틀_실선.jpg

TV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서를 넘어 꿈 있는 청년들의 희망 멘토가 되어주는 나영석 PD는 다양한 히트 프로그램을 제작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순탄치 않은 시작이었죠. 익숙함을 넘어 새로움에 도전하는 그는 5~10년동안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 닦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위클리공감 홈페이지에서 강연내용 자세히 보기↓)151210K1Y10.jpg

"'삼시세끼' 우연한 대박? 진솔함과 새로움이 비결이죠"

 

◆ 새롭지만 위험한 기획, 외줄타기 성공비결은 도전

 

'1박2일',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 수많은 히트 프로그램을 제작한 나영석 PD는 매번 화제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유명합니다. 그의 모든 프로그램은 위험성과 새로움을 모두 지니고 있습니다. 

 

'위험한' 기획은 준비되지 않은 의외의 상황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는 생활 이야기 모두 소재가 된다고 말합니다. 

 

'삼시세끼'를 제작한 계기도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작가의 말을 흘려듣지 않고 공감하고, 호기심 어린 의문을 가지고, 열 발짝 더 생각을 진척시킨 것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낳은 비결이라고 합니다.

 

◆ 도전은 여전히 무섭다. 그러나 좋은 동료화 함께라면….

 

우연히 '주워 올린' 아이디어를 상품화할 땐 치밀한 계산과 그것을 밀어붙이는 뚝심이 필요합니다. 또한 좋은 프로그램의 요건인 '새로움''재미', '의미'가 담겨야 하죠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새로움입니다. 아무리 재미와 의미가 있어도 새로운 포장지에 들어 있지 않으면 사람들은 외면한다는 게 그의 생각입니다.    

 

 

'믿고 보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그에게도 여전히 성공에 대한 확신은 없습니다. 여전히 도전은 무섭다는 그에게 가장 힘을 주는 건 동료들입니다. 나영석 PD"창의적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좋은 동료를 찾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나영석 PD가 말하는 'PD 되는 법'

 

 단순히 튀는 사람이 아니라 나만의 무기를 가진 사람이 돼야 한다

 형식이 새롭다면 내용은 안정적으로, 내용이 새롭다면 형식은 안정적으로 답해야 한다. 안정감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으면 면접관은 안정적인 인재라고 생각한다

  방송계의 공채주의, 순혈주의가 무너져 예전만큼 PD의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 외주 프로덕션에서 시작해 인기 프로그램의 메인 PD가 된 사례도 많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새로운 한해를 위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좀더 진취적인 직업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삼시세끼 나PD의 이야기, 해외 취업 멘토 김조엘 대표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내년은 좀더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문이 열리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