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지역 정보

게시글 검색
매일경제 신문기사 “살기 좋은 전세계 도시 중 미국 도시”에 대해
조엘글로벌컨설팅 조회수:3897
2015-04-29 13:50:18

제가 한국에 온 지 벌써 9개월이 넘었네요.

저희가 하고 있는 수 많은 컨설팅 중에서 이민생활에 관련된 컨설팅을 받으시는 분들 중에 제게 가장 많이 질문을 하시는 것이 “미국에서 어느 도시에 가서 살아야 되나요?” 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지난 9개월 동안 제 20년의 미국생활 경험에 따라 살기 좋은 10개 도시에 관해 많은 분들에게 컨설팅을 했었고요.

제 주관적으로 10개 도시를 선정했는데 각 도시마다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도시가 가장 좋은지는 저에게 컨설팅을 받으시는 분들이 결정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얼마 전 미국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과 이 주제에 관해 컨설팅을 해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갑자기 전화가 와서 대표님이 주신 정보 잘 활용하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대표님이 말씀하신 10개 도시 중에 2개 도시가 오늘 매일 경제 신문에 실렸다고 하더군요.

“살기 좋은 전세계의 도시 중에 미국 도시가 딱 2개만 올라와 있는데 대표님이 말씀하신 도시가 정확히 신문에 나오니까 주신 미국 정보의 신뢰성과 컨설팅 비용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씀해 주셔서 제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 Austin, Texas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 해볼게요. Austin, Texas에 관해서는 많은 한국 분들과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잘 모르시고 계셔서요.

 

Austin은 Texas주의 주도입니다. 다른 Texas의 도시와 다르게 Austin은 강과 언덕, 나무 등이 우거져있는 자연환경이 매우 좋은 곳입니다. 미국의 많은 영화배우들이 별장이 이곳에 있습니다.

제가 Austin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 도시는 젊은 도시, 발전하고 있는 도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은 미국에서 최고로 좋은 공립대학교이고, 여러 부분에서 특히 공대(미국 전체 12위 정도), 경영대 등이 뛰어난 학교입니다.

저도 유학 시점에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실패한 경험이 있고요.

우리나라의 많은 유수한 대학 교수님도 이 학교 출신이 많습니다.

 

더구나 제 2의 실리콘밸리라는 애칭에 걸맞게 2,700여 개의 IT 기업들이 있어서 고용시장도 활발해서 실업률이 아주 낮습니다.

특히 엄청나게 큰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있어서 한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합니다.

 

집값, 생활비는 당연 말할 것도 없이 LA, NY에 비해 많이 싸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언제나 미국 도시를 고를 때는 “인구증가율”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컨설팅 합니다.

2,000년 65만 정도였던 도시가 2015년에 90만 명이 된다면 이 도시가 얼마나 크고 있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물론 도시를 고르실 때는 이런 좋은 점만 생각하지 마시고 단점도 꼭 Check하셔야 하고요, 자신의 주관적인 관점에서도 꼭 생각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매일경제 신문기사 참고하세요^^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407027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