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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의 재미있는 이야기(1)
조엘글로벌컨설팅 조회수:4043
2014-09-25 10:12:00

미국에서 여러 종류의 부동산투자 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한국에서 부동산 관련 교육 및 컨설팅을 하면서 어떤 부분의 강의에서는 많은 회원님들께서 여러 번 이해 못하시고, 놀라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미국과 한국의 부동산 거래가 많이 달라서일 수도 있고 서로 문화적 차이가 심해서 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몇 가지 가벼운, 재미있는 부동산 이야기를 한 번 해보려고요.

한국에서는 어떤 집을 사고 팔 때 “공시지가”가는 것을 많이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얼마 전 저의 Client도 미국에 집을 사기 전에 저에게 컨설팅을 받으면서 이 집의 공시지가가 얼마냐고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그 공시지가라는 단어의 뜻을 제대로 이해 못했고 반대로 그 분에게 제가 물어보았죠.

 

미국에서 어떤 집을 사기 전에 그 집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보통

ⅰ) Property tax Value

ⅱ) Market Value

 

를 먼저 보죠. 그런데 어떤 지역에는 이 Property tax Value와 Market Value가 너무 차이가 나서 도대체 어디에 기준을 두고 딜을 시작해야 할 지 난감할 때가 많죠.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의 Riverside라고 하는 동네를 가보면 그 집이 얼마 전 팔린 가격이 41만불이 넘는데 그 집의 property tax Value는 24만 정도로 나와 있기도 하고요.

 

다음에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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